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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 및 사후조사는 공사 착공전 실시한 사전조사를 기초로 중간계측 및 사후조사를 통하여 인접건물의 결함  및 공사영향 유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절차이며, 최종 그 영향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단계이다.

   
 
    시행절차
  인접시설물에 대한 공사 중 조사, 사후조사는 원인 제공자인 시공자가 주관하나, 가급적 인접 건물주, 입주민과 상호 협의에 의해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며, 시공자는 인접시설물주, 주민에게 업무내용 및 절차를 설명하여 협조를 구하며, 시설물주, 입주민의 타당한 요구가 있을 경우는 이를 업무 범위에 반영한다.
안전진단기관은 객관적인 조사와 평가를 수행하여야 하며, 공사기간 중 인접시설물의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신속한 정보를 관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.

 
    중간계측 및 사후조사의 차이점
  중간계측 및 사후조사는 조사시점상의 차이이며, 조사항목 및 조사내용은 동일하다.
    초기 계측기 등의 설정이 없으므로 비용이 사전조사에 비해 50~60% 수준으로 저렴하다.
     
    조사내용
      - 사전조사에서 실시한 각종 계측에 대한 재조사를 행한다.
      - 사전조사시에 촬영한 사진을 확인하며, 중간계측 / 사후조사시에 동일위치 / 동일각도에서 재촬영한다.
      - 결함위치 및 계측기 설치위치 등은 조사도면에 표기하여 쉽게 구분, 확인이 가능토록 한다.
   

      
    조사시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
     - 가능한 건물주의 입회하에 실시하는 것이 객관성 확보를 위해 바람직하다.
     - 사전조사 / 중간 또는 사후조사시의 촬영한 동일결함에 대한 각 사진을 비교가능토록 보고서에 동시 비교 수록한다.
     - 가능한 크랙모니터 부착 및 기타 객관적 조사법을 활용하여  일반인도 쉽게 그 상태확인이 가능한 방법으로 조사되어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.
  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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